유니버셜 픽처스 회장 曰,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나온다!" 영화정보들

 현재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7편이 막바지 작업중이며 내년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 영화 찰영 중간에 폴 워커가 사망하는 비극이 있었고, 이 문제로 인해서 각본이 전면 수정 되었으며 이후 이야기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별 말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판이라 아무래도 유니버셜이 그냥 내버려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속편 문제에 관해서 결국 회장인 도나 랭글리가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회장의 인터뷰 에서는 "폴 워커의 이야기는 항상 필수적인 부분이지만, 앞으로 세 편은 더 만들고 싶으며 다른 캐릭터들을 소개할 수 있는 여지 역시 상당히 많다고 본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 이야기를 하면서 더 캐낼 광산이 있다는 말도 했다고 하네요.







 솔직히 이 와중에 이 양반이 없다는 것은 결국 상당히 힘든 문제가 될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다행히 주인공이 여럿인 시리즈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 축이 사라진 상태에서 앞으로 나아갈 거라는 이야기가 되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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