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서 4K 해상도 지원 30인치 OLED 마스터 모니터를 내놓았네요. 줏어온거에요

 현재 영상 관련해서 많은 회사들이 나름대로의 명운을 걸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문제에 관해선느 아무래도 신기술이 나가는 속도에 비해서 상품의 가치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4K 지원이라는 것에 관해서 컨텐츠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이 되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은 새 물건이 나오는 분위기고, 그 관련해서 컨텐츠를 직접 만드는 쪽에서 사용하는 물건이 나왔습니다.







 이 모델은 소니의 "BVM-X300"으로 내년 2월에 발매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4K(4,096×2,160) 해상도를 지원한다고 하며, 방송국이나 영상제작 프로덕션에서 편집, 컬러 그레이딩 및 VFX/CG 제작, 카메라 조정 등의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OLED인 물건인 만큼 상당히 높은 명암비를 지닌 물건이 된 듯 한데, 100만:1 이상이 될거라고 합니다. 응답성도 좋은 편이어서 잔상이 굉장히 적은 편이 될 거라고 합니다.

 그 외에는 색 공간 같은 이야기가 거의 주인데, 솔직히 제가 거의 이해를 못 하는 영역이라 말이죠;;; (아무래도 제가 이쪽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 전혀 아닌 만큼, 지원 하는 정도면 된다 식의 생각을 가족 있어서 그 이상을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집안에서 쓰는 그냥 TV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앞으로 어떤 작품을 만들 때 이 화면을 가지고 편집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가격 역시 대단하죠. 3880000엔이니 말입니다.

덧글

  • teese 2015/01/07 21:50 #

    빨리 저기서 동그라미 두개 빠지는 시대가 와야할텐데 T_T
  • 루루카 2015/01/08 09:38 #

    이런 모델은 일반적인 사용 모델이 아니라... 동그라미 두 개 빠지기는 어려울거에요.
    SDI 입력받아 방송 모니티링/제작용으로 쓰는 모델들이라... (월모니터에 잔뜩 박아놓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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