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캠벨이 "Sebastian X" 라는 작품을 연출한다고 합니다. 영화정보들

 마틴 캠벨은 상황이 참으로 미묘하게 흘러가는 감독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전에 카지노 로얄 같은 좋은 작품도 만들었고, 조금 잡음이 있기는 했지만 월드 워 Z도 그럭저럭 만든 상황인데, 정작 그린 랜턴이라는 해괘한 물건을 직접적으로 내놓은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일단 최근의 분위기로 봐서는 그린 랜턴은 너무 크게 미끄러졌다는 평가가 있기는 하지만, 앞으로 무슨 영화를 더 내놓는가가 상당히 중요한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이번에 내놓을 작품은 "세바스티안 X"라는 작품으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경찰에게 악랄한 테러리스트의 기억을 이식하고 테러리스트들의 2차 공격 전에 그들을 소탕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일단 내용이 궁금해지기는 하는데......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 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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