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아이언맨은 이미 결정 되어 있다? 영화정보들

 아이언맨 시리즈는 마블의 가장 성공한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여전히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문제라면, 과연 차기 아이언맨이 누가 될 것인가 하는 점 정도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아이언맨 시리즈 관련해서 루머일지언정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설이 하나 돌더군요.







 보통은 배우를 바꾸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지만, 아이언맨의 경우에는 토니 스타크가 아닌 다른 캐릭터가 아이언맨이 되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일단 현재 루머의 시점은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2부" 이후가 될 것이며, 그때 타이 심프킨스가 맡았었던 할리의 배역이 그 자리에 올라갈 거라는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할리는 아이언맨 3에 나왔던 배역입니다. 현재 이쪽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도 많은데, 만약 이런 식으로 진짜 이야기가 진행된다면 꽤 흥미로운 결정이 될 것 같네요.

덧글

  • Nero 2015/02/07 10:19 #

    아 3에서 그 꼬맹이를 2대 아이언맨으로..?
  • 포스21 2015/02/07 10:24 #

    흠, 확실히 코믹스에서는 한 인물이 지나치게 오래 아이언맨등 특정 캐릭터를 차지하고 있지만 , 부작용도 만만찮죠
  • 잠본이 2015/02/07 12:31 #

    아직 루머 단계라 뭐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만, 원작대로 워머신 아저씨가 아연맨을 이어받는 방안도 가능하긴 합니다. 흑형 주인공이 가능하겠느냐 하는건 둘째치고 로다주의 그 똘끼충만한 마력을 어떻게 대체하느냐가 문제지만
  • 풍신 2015/02/07 19:07 #

    흑형이 캡틴 아메리카도 하는 세상이니 불가능하진 않겠죠. 원작이라면 토니를 죽이고 평행세계의 토니를 데려온 후에, 그 토니도 온슬럿 사건에서 죽이고 히어로즈 리본에서 다른 배우로 모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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