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핀처도 신작이 나옵니다. 영화정보들

 작년에 데이빗 핀처는 나를 찾아줘라는 매우 강렬한 스릴러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영화의 편집에 관해서 이정도면 신이 들렸다 라는 말을 해야 할 정도였죠. 솔직히 그래서 차기작으로 무엇이 나올까에 관해 궁금하면서도 좀 걱정이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강렬한 이야기를 들고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이번에도 스릴러가 되었습니다. 히치콕의 "열차 안의 낮선자들"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에도 벤 에플렉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의 각본가 마져도 나를 찾아줘의 길리언 플린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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