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여러권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맘때쯤 되면 책을 또 사게 됩니다. 결국 이번에도 한다발 구매 했죠. 대략 예상하시듯, 애커서 크리스티 시리즈 입니다.




 삐뚤어진 집 입니다. 이 내용은 잘 몰라서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네요.




 누명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래도 이 책 역시 잃어본 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도 잘 모릅니다;;; 77권쯤 되면 그럴 수도 있죠.




 그나마 이 작품은 좀 알겠더군요.




 커튼입니다. 이 작품은 그래도 좀 알겠더군요.

 그렇습니다. 드디어 7분의 1을 모으게 되었네요. 하지만 아무래도 작품을 띄엄띄엄 사고 있어서 어렵기는 하네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