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사온 것들 1번, "나를 사랑한 스파이" 블루레이 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솔직히 여행기를 먼저 올려야 합니다만, 이 이야기를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서 007 시리즈 완성에 다가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표지는 국내판과 별 차이가 없기는 합니다.




 국내판과 가장 다른 것이 이 후편입니다. 디자인은 이쪽이 훨씬 더 낫죠.




 디스크는 국내와 똑같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없습니다. 절판만 아니었으면 이걸 해외까지 사러 가지는 않았을 테지만, 그래도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케이스 바깥쪽은 더 매력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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