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다발로 사들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그렇습니다. 저번에 왕창 구매했다는게 바로 이 건이죠.




  엔드하우스의 비극을 처음 읽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죽음이 오다 역시 구매 했습니다. 처음 샀죠.




 비둘기 속의 고양이 라는 작품 역시 넘어갔습니다. 드디어 이걸 넘어갔죠.




 창백한 말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것도 뭔지 모르겠네요.




 이름만 들어본 빅 포 입니다.




 서재의 시체 역시 샀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책보다는 드라마로 먼저 봤네요.




 갈색 양복의 사나이 역시 사들였습니다. 역시나 처음 접하는 작품입니다.




 시태퍼드 미스테리 역시 사들였습니다. 역시 모르는 내용이죠;;;



 죽음과의 약속 역시 이번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구매를 했는데, 아직도 3분의 1도 도달 못 했습니다;;;

덧글

  • 하늘여우 2015/05/16 19:29 #

    빅 포는 재미는 나쁘진 않았는데 솔직히 너무 전쟁이라 쓴 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네요. ...제가 기억하는 그 책이 맞다면 말이죠.
  • 대범한 에스키모 2015/05/17 00:06 #

    전부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이네요..!

    가지고 있는건 빠알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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