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은 차기작 준비중이라네요. 영화정보들

 많은 분들이 인터스텔라를 애매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도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미 비슷한 영화 문법을 다른 영화인 프레스티지에서 봤었고, 그만큼 익숙한 만큼 솔직히 그렇게 거부감 드는 상황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흥행을 한 뒤이기는 합니다만, 아주 엄청나게 잘 됐다고 말 하기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매우 쏠쏠하게 이익을 낸 것은 사실입니다.) 이후 프로젝트가 무엇이 될 것인지에 관해서 이야기가 항상 되는 상황이었죠.






 아무튼간에, 결국 무언가 준비중이라는 이야기는 나왔습니다. 현재 제목도, 누가 출연할지도, 시놉도 공개가 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있으며, 현재 준비단계 정도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국에는 아직까지 공개될 회사마져도 확정되지 않은 상황인 것이죠. (소문이기는 하지만 워너가 여전히 한 발 담구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만, 신빙성이 없어서;;;)

 아무튼간에, 크리스토퍼 놀란의 그동안의 방식을 보면 2년마다 한 편식 매우 꾸준히 내는 식이었기 때문에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지금은 준비가 좀 늦은 관계로 시일이 더 걸릴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무엇이 되었건간에, 놀란 영화이니 그래도 기대는 해봐야겠죠. 

덧글

  • 헤지혹 2015/05/20 18:48 #

    아예 대놓고 판타지 가득한 미로찾기 영화 만들었으면 좋겠긴 합니다. 80년도의 라비린스처럼 (약간 CG가 있긴 해도) 아날로그가 가득한 판타지 영화가 나오는 겁니다! (??) 아니면 이전에 패망했지만 스플린터셀 영화화를...
  • 따뜻한 범고래 2015/05/21 17:04 #

    이번엔 놀라운 영화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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