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린" 속편 새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영화정보들

 울버린 시리즈는 어찌 보면 정말 계속해서 실패하는 느낌입니다. 분명히 휴 잭맨이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영화의 매력이 영 없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나름대로 에너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은 전혀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 속편 역시 어느 정도 뜨뜻 미지근 하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현재 이 영화는 감독이 제임스 맨골드라는 사람으로 내정되어 있습니다. 별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 상태로 진행이 되고 있기는 한데, 일단 아포칼립스와 어느 정도 연계가 되어 진행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 그게 무엇이 되었건 일단 시간이 좀 지나봐야 하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현재 새로 각본가가 결정 된 상황이기 때문에 조만간 촬영 소식을 들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각본가가 좀 멋지죠.

 마이클 그린이라는 각본가 입니다. 새로 나올 영화인 블레이드 러너 속편의 각본을 쓰기도 했죠. 하지만......많은 분들이 열받게 만들었던, 그리고 한 편 나오자 마자 다시 리부트 이야기가 나와야 했던 작품인 그린랜턴 : 반지의 선택의 각본가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울버린이 그 짝이 나기란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폭스는 이 프로젝트에 많은 입김을 불어 넣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또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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