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그렇습니다. 이 책들도 산 겁니다.




 결국 이번에도 6권부터 사들이고 말았습니다. 이로서 3권과 4권, 그리고 다른 책 한 권이 남았는데, 그냥 저는 3권과 4권만 더 사려고 합니다. 러브크래프트가 쓴 내용은 딱 거기까지이니 말이죠.




 그리고 팡토마스 3권입니다. 4권부터 구매하는 상황이 벌어져서 3권을 이제야 구매하게 되었죠.

 팡토마스 시리즈도 이제 일단 출간 된 데 까지는 다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더 나오겠지만 말이죠.

덧글

  • 헤지혹 2015/07/19 23:28 #

    이제 네크로노미콘도 나오면 사실건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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