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GigSky"라는 곳과 대응 계약을 맺었더군요. 줏어온거에요

 저는 아직까지도 패드를 사용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해외에 나가면 패드가 거추장스럽고, 패드를 사용할 일이 있다 싶으면 노트북으로 작업을 해야만 하는 것들이 같이 끼어 있는 상황이 같이 걸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 종이책 구매 속도가 워낙에엄청난 탓에 패드에 욕심을 전혀 내고 있지 않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이 이야기는 그래도 조금 땡기기는 하더군요. 해외에서 쓰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까 싶어서 말이죠.







 애플에서는 iPad Air 2, iPad mini 용 Apple SIM 대응 파트너로서 Gigsky라는 곳과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90개국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되어 있더군요. 물론 국내가 되는지는 확인 안 했습니다;;; 뭐, 유럽쪽에서 심 갈아 끼울 필요가 없다는 점 정도와, 해외 여행이 굉장히 잦거나 유럽쪽에서 아예 사지는 분이라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