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살 때가 된 것이죠.




 우선 "파커 파인 사건집" 입니다. 순서대로 갑니다.




 "침니스의 비밀"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잘 몰라요.




 "밀물을 타고" 역시 구매를 했는데......이 작품도 잘 몰라요;;;




 "맥긴티 부인의 죽음" 역시 잘 아는 작품은 아닙니다.




 "시계들" 역시 그닥;;;; 잘 몰라요;;;




 그나마 아는 작품이 바로 이 "카리브해의 죽음"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다양한 분량을 메꾸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래도 아직 절반이 안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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