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헨젤과 그레텔 마녀사냥꾼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던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두 번 보기에는 좀 미묘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보는 중간에는 매우 즐겁게 봤었던 기억이 있는 작품이죠. 상당히 괜찮은 아이디어로 영화를 시작하고 있었고, 그 아이디어 덕분에 그래도 영화를 재미있게 보는 것이 가능해지기도 했습니다. 다만 이 영화 역시 곡절이 좀 있기는 했죠. 아무튼간에, 당시에 상당한 흥행 성적을 거둔 바 있습니다.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결국 돌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정해진 내용으로는 감독이 다 이기는 합니다. 브루노 아베이안이라는 감독인데, 이 감독에 관해서는 광고를 만들었다는 내용 외에는 그닥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극영화는 이번에 처음 데뷔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외에 배우라던가, 아니면 각본이라던가 하는 부분들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알려진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최고 관건은 과연 이 영화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배우가 돌아올 것인가 하는 점 입니다. 제레미 레너는 초기에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애정이 있는 상황이었고, 영화로 돌아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었지만 젬마 아터튼은 영화에 관해 그닥 애정이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과연 제대로 된 물건이 이번에 나올 것인지는 좀 지켜 봐야 할 듯 합니다. 안 될 가능성도 있으니 말이죠.

덧글

  • 뉴런티어 2015/09/16 11:05 #

    성공했던 광고감독들 때문에 좀 기대되는군요
  • 엑스트라 2015/09/16 14:18 #

    그저 호크아이의 엑션뿐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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