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슬리 스콧 曰, "프로메테우스 속편은 내년부터 찍는다!" 영화정보들

 리들리 스콧의 프로젝트가 계속해서 발표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블레이드 러너는 본인이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다가 결국에는 걸출한 또 다른 감독인 드니 빌뇌브가 진행하기로 된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기대하고 있는 몇몇 프로젝트가 더 있는 편이기는 한데, 그래도 차근차근 잘 밀어붙이는 감독이라 급사하시지 않는 한은 나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들리 스콧은 "내년 2월 프로메테우스 속편의 촬영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여전히 인간을 누가 만들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 진행된다"고도 했더군요.






 다만 현재 제목이 "에일리언 : 파라다이스 로스트"가 되었기 때문에 무엇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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