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새 책들이 몇가지 출간 되었고, 결국에는 구매를 하게 되었죠.




  마션입니다. 영화가 정말 재미있었고, 소설도 만만치 않다는 평가에 의해 결국 질렀습니다.




 피철사는 결국 이 시리즈를 계속 사게 되면서 일단 질렀습니다.




 스카페타 팩터는 스카페타 시리즈를 계속 사면서 진행 되는 것이었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읽고 싶었던 책들을 계속해서 지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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