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 시리즈는 어찌 보면 리암 니슨이 액션 스타로서 입지를 완전히 굳히는 데에 일조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좋기도 하지만 아쉽기도 하죠. 아무래도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은 배우인지라 액션 스타로만 소비 되는 최근 경향이 좀 아쉽게 느껴지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테이큰 시리즈는 지속적으로 꽤 재미있게 다가오는 시리즈였습니다. 물론 2편과 3편의 평가는 아주 좋은 편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 작품의 프리퀄이 TV 시리즈가 될 거라고 합니다. 시점은 현대 시점이 될 거라고 하는데........리암 니슨이 그대로 나온다고 합니다;;; 뤽 베송이 나온다고 하네요.
솔직히 젊은 배우가 할 거라고 해서 좀 걱정했는데, 이건 다른 의미로 걱정이네요.
P.S 제보 해주신 분께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수정 했습니다.





덧글
(조석이 교묘하게 패러디 했죠. 아이 킬 유를 아이 서울 유 라고... 박원순 대차게 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