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사온 것들 4탄, 코쿠리코 언덕에서 블루레이 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지브리 블루레이 소개는 이걸로 마무리네요.




 일단 이 타이틀 역시 엄청난 가격을 자랑합니다. 다만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그렇게 싸게 구하지 못했습니다. 3500엔이었거든요. 역시나 만다라케 중고 시장에서 구했습니다. 양품이니 된거죠.




 역시나 비닐 바깥에 붙어 있는 구조 입니다. 참고로 이 타이틀, 부주의로 비닐이 찢어져서 지금 현재 고민중입니다.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참고로 속지의 표지는 디스크 케이스 표지와 완전히 똑같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후면 역시 그냥 파란색에 아무 것도 없구요;;;




 대략 속지는 이런 식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이제야 산 것이 정말 놀라울 정도죠. (다만 특별판으로 구하고 싶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제작 과정이 좀 궁금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걸로 거의 마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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