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오랜만에 책 지른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너무 오랜만이네요;;;




 우선 원 샷 입니다. 이 책을 가지고 있는줄 알았는데, 없더라구요;;;




 셜록 홈즈의 7퍼센트 용액 역시 가지고 있는줄 알았는데, 집에 없어서 재구매 했습니다.




 미스테리아 3권 입니다. 생각해보니 이걸 안 사고 지금까지 있었더군요;;;




 같이 온 포스터 석 장중 하나 입니다. 스펙터 포스터가 들어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산지 좀 되어서 이미 다 읽어버린 상태죠;;;

덧글

  • 뉴런티어 2015/12/02 15:33 #

    잭 리쳐 시리즈 정말 한번 보면 반하죠. 까페에 있는 책장에 [네버 고 백] 있길래 호기심에 읽었다가 푹 빠져서 6시간을 거기에 눌러앉았던 기억이 나는 군요(...) 주인공의 쿨함이 소설에서 더 빛을 발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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