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항상 이맘때 새 책을 사게 되더군요.




 우선 스튜디오 69 입니다. 이 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샀네요.




 사형 집행인의 딸 시리즈중 두번째인 검은 수도사 입니다. 참고로 저는 3권부터 접근한 케이스라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감당 안 되는 시리즈를 굳이 시작하지는 않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