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曰, "나는 인디아나 존스를 배우 교체 해 가며 찍을 생각 없다!" 영화정보들

 현재 인디아나 존스 속편은 일단은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이 되고는 있습니다. 단계는 얼마나 진행 되었는지에 관해서 그닥 밝혀진 부분들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소위 말 하는 캐스팅 문제도 해결이 안 된 듯 하고, 기본 줄거리도 별로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4편의 기묘한 느낌은 어느 정도 벗어나려고 하는 느낌이 있는 듯 한데, 과연 잘 될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문제에 관해서 스필버그가 이야기를 하나 했습니다.






 스필버그는 "인디아나 존스는 배우를 교체 하면서 찍을 예정이 전혀 없다"며 생각도 안 해봤다고 합니다. 또한 "해리슨 포드가 80살이 되기 전에 한 편 더 찍고싶다" 라는 이야기도 했더군요.






 스필버그가 노인 학대를 하시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