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의 포와로역이 나왔더군요. 영화정보들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이 다시 영화화 된다는 소식은 이미 나왔습니다. 제작진과 각본가도 상당히 세게 나오는데, 일단 리들리 스콧과 사이먼 킨버그, 그리고 이 영화에 나오는 캐네스 브래너가 제작자로 올라왔습니다. 감독은 케네스 브래너이고, 각본가는 마이클 그린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의 캐스팅 내용도 봤다고 생각 했는데, 그 정보는 이상하게 거의 안 나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20세기 폭스에서 제작하는 영화 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이자 제작자인 케네스 브래너가 이 영화에서 포와로 역도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과거에 알버트 피니나 데이비드 서쳇이 하던 캐릭터와는 방향이 약간 다를 거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일단 가장 걱정 되는건, 제가 위에 이야기 한 알버트 피니와 데이비드 서쳇은 각각 포와로를 연기 하면서 정말 걸출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겁니다. 이 이미지를 넘어서거나, 아니면 또 다른 포와로로 인정 받을 수 있을지 하는 점이네요.

덧글

  • umma55 2016/01/21 09:05 #

    케니스 브래너로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 virustotal 2016/01/21 14:53 #

    범인은 읍읍읍 너무나 유명해 안적어도 안텐데
  • rumic71 2016/01/21 16:10 #

    차라리 뷔크역이 어울릴 터인데...
  • 다져써스피릿 2016/01/21 16:21 #

    케네스 브래너를 상당히 좋아합니다만..... 포와로로는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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