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서 DSD 녹음이 가능한 아날로그 턴테이블을 내놨습니다. 줏어온거에요

 가끔 새로 턴테이블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합니다. 아무래도 PC로 음원을 옮겨서 듣고 싶어서 말이죠. 하지만 용량이 너무 커지는 탓에, 그리고 그렇게 큰데도 불구하고 완전한 사운드를 다 빼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는 탓에 좀 쉽지 않았습니다.






  모델명은 "PS-HX500"라고 하며 USB를 통해 DSD 녹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날로그 레코드의 음성을 디지털로 녹음할 수 있으며, DSD 5.6MHz과 PCM으로 녹음 및 편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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