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에서 세계 최소/최경량 고휘도 4K 프로젝터를 내놓았더군요. 줏어온거에요

 요즘 프로젝터는 점점 더 작게, 그리고 점점 더 밝게가 모토가 되어 가는 듯 합니다. 물론 이건 주로 박물관 같은 곳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든 물건이지만 말이죠.






 모델명은 "4K500ST"로 앞서 말 했듯이 미술관, 박물관, 시뮬레이션 및 디자인 현장, 행사장, 디지털 간판, 프로젝션 맵핑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4K 비즈니스 프로젝터 라고 합니다. 4,096×2,400 해상도의 LCoS 패널로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단초점 렌즈를 새롭게 개발해서 탑재 했다고 하네요.

 예상 가격은 6,000,000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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