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오랜만에 책 구매 포스팅 입니다. 이번에는 빈칸 채우기 일환이죠.





 우선 비밀 결사 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부부 탐정 시리즈중 하나죠.




 에지웨어경의 죽음 같은 경우는 드라마로 먼저 봤네요.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중 꽤 유명한 작품인 3막의 비극 입니다.




 제가 정보가 별로 없는 작품중 하나인 골프장 살인사건 입니다. 이번 기회에 읽어봐야죠.




 부부 탐정 입니다. 이 작품 역시 제대로 읽어본 기억이 없어서 말이죠;;;




 다섯 마리 아기 돼지 라는데......역시나 잘 모릅니다;;;




 할로 저택의 비극 입니다. 이 작품 역시 드라마로 먼저 봤네요.




 푸아로 사건집 입니다. 푸아로 시리즈도 정말 많기는 하더군요.




 제목부터 센 살인은 쉽다 입니다. 역시나 잘 모르는 작품이죠.

 뭐, 그렇습니다. 책 아홉권 입니다. 솔직히 더 사고 싶었는데, 자금 사정이 허락치 않더군요.



P.S

 오랜만에 자의로 산 옷 입니다. 무스탕 류는 처음 사 보네요. 라이더 스타일 너무 좋아하면 안 된다고들 하는데, 전 이 스타일이 너무 좋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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