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인 것이죠.




 우선 "테이블 위의 카드" 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의 일부죠.




 블루 트레인의 수수께끼 역시 이번에 사들였습니다.




 패딩턴발 4시 50분 입니다. 유명한 작품중 하나죠.




 N 또는 M 입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을 싹쓸이 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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