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 曰, "신세계 프리퀄은 없다!" 영화정보들

 대호가 작년 말에 개봉해서 당한 취금은 사실 좀 아쉬운 편이었습니다. 물론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들을 생각 해보면 어느정도는 감이 오는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제작비 대비 손해가 엄청나게 큰 영화로 등각 해버리고 말았기 때문에 과연 무슨 영화가 차기작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 전권을 쥐는 영화는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문제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결국 신세계는 프리퀄이 없다고 했더군요.






 표면적으로 나온 사유는 시간 제약입니다. 다만 후속작으로 진행할 경우에는 그 제약이 적은 편이다 보니 속편은 기획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비슷한 문제로 영화 못 만드는 분들이 몇 분 있기는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