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채플린 컬렉선" 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사실 그렇습니다. 이걸 블루레이로 올리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좀 미묘해서 말이죠.




 블루레이 컬렉션이라고 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블루레이 10장에, 나머지 20장은 DVD 였습니다. 채플린의 영화 본편만 블루레이 이고, 서플먼트와 그 외의 것들은 DVD 인 식이었죠. 그리고 저 박스는 불만인게, 종이가 정말 심각할 정도로 약합니다. 오자마자 약간 찢었을 정도로 말입니다;;;




 영화는 왼쪽입니다. 오른쪽은 좀 있다 설명하죠.




 키드 입니다. 이미지는 좋더군요.




 본편은 블루레이이고, 서플먼트는 DVD 였습니다. 참고로 이 타이틀과 몇몇 타이틀은 본편과 관계된 내용이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왼쪽이 본편 블루레이, 오른쪽이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참고로 해외와 공용판이라는 느낌이 왔던게, 반대로 들어가 있더라구요. 디즈니가 그렇듯 말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왼쪽은 영문, 오른쪽은 한글로 영화에 관한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황금광 시대 입니다. 디스크 스타일은 키드와 비슷한 관계로 안 찍었습니다. 한동안은 이런 식으로 갑니다.




 서커스 입니다.




 시티 라이트 입니다.




 유일하게 극장에서 본 모던 타임즈 입니다.




 이런 저런 의미로 상당히 유명한 위대한 독재자 입니다.




 라임라이트 입니다. 여기까지가 서플먼트가 본편과 관계된 이었습니다.




 살인광시대 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내부가 좀 달라집니다.




 우선 본편은 스타일이 같습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디스크는 채플린 레뷔 라는 내용으로 바뀌었습니다. 영화 포스터 같은 것들이 들어가 있더군요. 참고로 레뷔는 2장 분량입니다.




 암튼 살인광시대는 내부가 이런 식입니다.




 파리의 여인 입니다.




 본편은 같습니다만, 서플먼트 디스크는 레뷔입니다. 이쪽은 두째 디스크죠.




 파리의 여인 내부 이미지 입니다.




 뉴욕의 왕 입니다. 이번에는 또 내용이 좀 달라집니다.




 본편은 여전합니다만, 서플먼트는 찰리 채플린의 삶과 예술 이라는 다큐멘터리 입니다.




 내부 이미지 스타일은 거의 그대로 입니다.




 책자 입니다.




 뒷면은 영화 리스트 입니다.




 다만 내용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한글이 두 페이지중에 반 페이지고, 나머지는 전부 영문입니다. 한국어 내용 비교시 다 번역 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심지어는 일부 페이지에서는 내용이 중간에 끊어지기도 했어요.




 그리고 단편 컬렉션 입니다. 모두 DVD죠.




 가까이서 보면 앞면은 이런 식입니다.




 뒷면입니다. 비슷비슷하더라구요.




 디스크는 다 똑같은 모양입니다. 숫자만 달라지더라구요.

 솔직히 아쉬운 타이틀입니다. 특히나 케이스와 번역 상태, 이런 저런 질......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나마 아주 가격이 싼 상황이라 다행이네요. 5만원 조금 넘게 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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