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좀 사들였죠.




 우선 스켑틱 볼륨2 입니다. 솔직히 이건 그냥 상징적인 1권만 사들이려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스콧 터로의 이노센트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잃어버린 케이스여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위시 리스트 채우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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