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엉뚱하게 시작한 책들입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의 첫권 입니다. 뉴욕에서 30구가 넘는 시체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팬더개스트 시리즈의 두번째인 악마의 놀이 입니다.

 결국 더글러스 프레스턴과 링컨 차일드의 책들 역시 모으게 되었습니다.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