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하이엔드 오디오쇼" 다녀온 사진들입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사실 그렇습니다. 선거일에 다녀온 곳이죠. 지금은 보려고 해도 볼 수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번에 서울 오디오쇼에 이어 비슷한 곳에 다녀온 상황인데, 이번에는 좀 더 하이엔드 기기들이 더 많은 상황입니다. 저번 쇼가 국내 쪽 기기들이 꽤 있었기도 합니다만, 이번에는 국내 기계들은 아예 없더군요. 말 그대로 사운드 테이스팅 정도만 하고 온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찾아가기도 정말 쉽지 않은 상황이 되고 말았고 말입니다.




 항상 그렇듯, 진공관, 스피커, 턴테이블 같은 것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턴테이블은 좀 놀랍더군요.

 솔직히 이번에는 평가는 넘어가려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그냥 그래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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