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에서 레코드판의 DSD, PCM 디지털 녹음 지원 플레이어를 내놨습니다. 줏어온거에요

 요즘에도 열심히 LD가 나옵니다.






 모델명은 "PS-HX500"로, PC와 연결하여 아날로그 레코드를 DSD 5.6MHz, PCM 192kHz/24bit로 디지털 녹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경량 쉘 일체형 직선 톤 암을 탑재했다고 하네요. 다만 헤드쉘은 범용 타입이 아니라 카트리지 교환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가격은 61,000엔대가 될 거라고 합니다.

덧글

  • 타마 2016/04/21 18:40 #

    LP를 디지털 녹음이라... 이거 의미 있는건가요? LP로 음악 즐기는 분들은 그대로 즐기고 싶어하실텐데...
    정말 특정 사용자 아니면 구매 안할 것 같은데... 수요가 있으니 만드는 걸까요?
  • ReiCirculation 2016/04/21 19:23 #

    LP도 한 번 듣는데 무슨 400마넌 초음파 세척기에 넣었다 빼야 된다던뎅...

    그런 거 귀찮아서라도 리핑 뜨는 사람들 있지 않을까요ㅎㅎ
  • 나인테일 2016/04/22 14:09 #

    LP는 소장용이라 계속 들으면 레이저 플레이어에 넣어도 닳는 느낌이라 불안해서 립 듣는 사람들도 있죠.
    어중간한 금수저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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