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골드블럼과 칼 어번이 "토르 : 라그나로크" 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영화정보들

 현재 토르 : 라그나로크는 겨우 방향을 잡아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다양한 사건이 터져나온 상황이다 보니 일단 이 영화도 상당한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결국 방향이 설정된 듯 하고, 감독도 정해졌으니 이제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이미 케이트 블란쳇과 테레사 톰슨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 되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제프 골드블럼 입니다. 그랜드마스터라는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칼 어번은 스커지 라는 캐릭터라고 하네요.

덧글

  • 리퍼 2016/06/30 15:42 #

    다른 캐릭터임은 압니다만, 머릿속엔 자꾸 연구하는 박사로 생각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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