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비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영화정보들

 조셉 코신스키는 상당히 묘한 감독입니다. 시각적인 면에 관해서는 정말 멋지게 잘 나오는 편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 이야기가 좀 별로인 겨웅가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블리비언은 시각적으로 쾌감이 정말 큰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그쪽으로 더 기대가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테일러 키취와 제프 브리지스가 합류한다고 합니다.






 아직 제목은 미정입니다만, 애리조나 산불을 막기 위한 소방관들의 이야기로, 실제로 벌어졌던 일을 기반으로 한다고 합니다. 19명의 소방관이 당시에 목숨을 잃었다고 하네요.

덧글

  • 리퍼 2016/07/08 11:18 #

    저 사건을 어떻게 이들은 생존할 수 있었나를 분석한 다큐멘터리에서 처음 접했었는데, 불이 비주얼의 관건일 것 같습니다. 산불은 엄청난 속도로 불이 붙어서 그냥 달려서는 불에 휩쓸린다고 해요. 그러므로 생각에 분노의 역류를 넘어서는 장대한 불 비주얼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다만 그놈의 스토리... 트론도 오랜만에 나왔는데 다시 쏙 들어가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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