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그렇습니다. 이 물건을 결국 구매 해버린 것이죠. 다만 저는 일반판으로 달려버렸습니다.




 일반판도 디자인은 나쁘지 않게 나온 편입니다. 2D도 필요없고, 만화책도 그닥 안 땡기는데다, 디지북판은 다른 디스크 긁게 생겼더군요. 그래서 그냥 이걸로 샀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은 영어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일부를 보고 있는데, 정말 이 영화가 제대로 터질 거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더군요.




 디스크 두 장입니다. 참고로 심리스 브랜칭 방식이 아니라 극장판 디스크 따로, 얼티밋판 디스크 따로 입니다. 서플먼트는 극장판에 같이 실려 있습니다. (왼쪽이 극장판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상징적인 걸로 갔더군요.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좋아서 말이죠. 상당히 마음에 드는 타이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