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산 책들입니다.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우선 "마인드헌터" 입니다. FBI의 유명한 프로파일러인 존 더글러스 이야기 입니다. 예전에 마음 사냥꾼 이라는 제목으로 출간 되었을 때 재미있게 읽어서 아예 소장하게 되었죠.




 운명의 날은 엄밀히 말 하면 재구매 입니다. 얼마 전 제가 이야기 한 대규모 절도사건의 피해 물품중 하나죠. 참고로 중고 구매이다 보니 앞권은 표지도 없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읽을 책을 새로 산 것은 기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씁쓸한 구매가 끼어 있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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