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몬스터 - 모든것을 다루려다 매력이 감소한 영화 횡설수설 영화리뷰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가 되었던 작품인데, 개봉이 많이 늦어지게 되었죠. 개인적으로는 어디까지나 궁금한 작품이었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가 되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개봉이 한참 늦는 상황이 되었죠.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에 관해 이미 많은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약간 놀랍게도 조디 포스터입니다. 아무래도 연출자로서 다섯 작품이나 연출한 경력이 있지만 그 작품을 다 본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다만 그 이전에 몇몇 작품을 연출한 경력이 있는 상황이고, 그 중에서 비버라는 작품은 본 바 있습니다. 당시에 멜 깁슨이 주연으로 나와서 상당히 강렬한 작품이 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매우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죠.

 다만 조디 포스터 특성상 배우로 더 유명하기는 합니다. 당장 주연으로 검색해도 엘리시움이나 대학살의 신, 인사이드 맨, 패닉 룸, 콘택트 같은 작품들이 줄줄이 명단에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전에도 상당히 좋은 작품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배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중간 중간에 평가가 약간 아쉬운 영화들도 끼어 있기는 합니다만, 꽤 영화 고르는 면이 좋은 배우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덕분에 이 배우 하나만큼은 믿고 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고 말이죠. 감독으로서는 오랜만에 등력 발휘이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에서는 조디 포스터가 배우로서는 활동 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 영화에서 주연 배우로 나오는 사람은 조지 클루니입니다. 역시나 배우겸 제작자 겸 감독으로 유명한 사람중 하나죠. 최근에는 헤일, 시저! 라는 작품에서 정말 사정 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오직 망가지는 것만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킹메이커나 디센던트, 아메리칸 같이 인간의 깊이를 가져가는 영화도 상당히 자주 출연한 바 있습니다. 워낙에 유명한 마스크를 까지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연기력 관련해서 좀 손해 보는 배우중 하나이기도 하죠.

 줄리아 로버츠는 이번에 꽤 강렬한 역할로 나오는 케이스입니다. 사실 좀 놀라운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 영화 이전에 좀 미묘한 영화들이 주로 많았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으로 연기력 면에서는 거의 완벽한 부활을 보여줬습니다만, 그 이전에 백설공주, 로맨틱 크라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같은 작품에 줄줄이 나온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이 배우 역시 마스크로 인하여 좀 연기 스펙트럼이 제한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 틀을 드디어 깰 때가 왔다고 생각할만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케이트리오나 발피의 경우에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웃랜더 라는 드라마에서 나오면서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습니다만, 그 드라마를 제가 본 적이 없다는 점이 아무래도 한계라고 할 수 있죠. 슈퍼 에이트에서는 엘리자베스 램 역할로 나오기는 했는데, 정작 해당 영화는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보니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되었죠. 이후에 꽤 다양한 영화에 나왔다고는 되어 있는데, 그렇게 크게 눈에 띄는 작품이 없다는 점이 좀 아쉽기는 합니다. 이 문제는 잭 오코넬이라는 배우 역시 마찬가지인 상황이죠.

 다만 강렬하기로 따지자면 서러운 남자 배우 둘이 이 영화에 더 등장하고 있습니다. 우선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입니다. 이 배우의 경우에는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에서 호르헤 역할로 나오면서 꽤 멋진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 이전에 브레이킹 배드에서 구스 프링 역할을 맡으면서 정말 대단한 모습을 보여준 전적이 있습니다. 또 한 명은 도미닉 웨스트인데, 이 배우의 경우에는 존 카터나 자니 잉글리쉬 같은 약간 미묘한 영화에서 조연으로 의외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300에서 그 이미지를 처음 제대로 나타낸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정리 해보면 배우도 그렇고, 감독도 그렇고 상당히 기대할만한 작품이라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스릴러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는 배우들이 모여 있고, 각자 나름대로 이전에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감독의 경우에는 이름값이 더 큰 편이기는 합니다. 연출작 중에서 제대로 본 한 편이 매우 잘 나왔다는 점 역시 이 영화에 관해 기대를 하게 만든 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는 금융시장에 관해 꽤 좋은 분석을 보여준 경제 쇼인 ‘머니 몬스터’라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 생방송 스튜디오에서 방송이 나가자 마자 총질을 하는 괴한니 안입합니다. 그리고 진행자인 리 게이츠를 상대로 폭탄 테러를 벌이려 하죠. 물론 요구가 생기기는 합니다. 하루 사이에 8억달러가 증발한 IBIS의 주가에 관해서 진실을 밝혀내라는 것이죠. 이 영화는 그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문제보다는 이 작품의 흐름에 관해서 이야기를 약간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는 거의 실시간에 가까운 식으로 작품을 구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상황으로 인해 가장 다루기 어려워지는 것은 이 이야기가 영화적으로 제대로 한 편의 구성을 구성 요소를 가져가기 힘든 구조로 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죠. 이 영화가 극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컨셉적인 특성으로 인해서 상황 자체가 매우 뒤틀릴 수 있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죠. 해당 부분에 관해서 이 영화의 문제를 먼저 이야기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의 흐름은 굉장히 일정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한 회사의 탐욕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월가의 탐욕과 동일시 하는 면을 같이 보여주고 있는 상황도 간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지점에 관해서 이야기 하다가도 사람들의 미디어에 대한 반응에 관한 이야기도 같이 보여주고 있죠. 이 상황에서 영화의 마지막에는 또 다른 흑막도 있다는 식의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 문제의 각각 부분들에 관해서 어느 정도는 다뤄야겠지만, 각자의 이야기에 관해서 영화가 모두 다뤄야 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 상황에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여줄 수 있는가에 관해서는 상당히 중요하게 등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매우 일정한 흐름으로 가져가야 하는 상황이죠. 이 상황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결국에는 앞서 말한 시간의 순차적인 면에서 등장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것들에 관해서 각각의 부분들에 관해서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하여 나름대로 관객에게 중요하게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 이 문제에 관하여 맞는 흐름이 있기에 여기에 맞는 영화적인 흐름을 적극적으로 차용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의 흐름은 결국에는 이 영화를 극영화로서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매우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지점을 만들어 냅니다. 영화가 쉽게 기승전결로 모든 것들을 드러내고, 영화적인 흐름으로 가져갈 수도 있는 상황인데, 이 특성이 없다는 것 때문에 영화가 이상하게 방향을 못 찾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는 겁니다. 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가 다루는 것들이 워낙에 다양하다는 것을 생각 해보면 그래도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다만 영화가 진행시키고 있는 여러 상황들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에서, 영화에 맞게 강도를 재단하는 것이 매우 미흡하다는 점이 이 영화에서 정말 아쉽게 드러나는 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 한 지점에서 연장해서 이야기 하는 지점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에서 기본적인 흐름을 어느 정도는 시간적 흐름에 맞게 가져가고 있다는 점에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만, 이 시간적인 면에서 강도를 조절하지 못한다는 것은 영화에서 내세우고자 하는 지점에 관해서 약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이 지점에서 상당히 기묘한 지점은, 이 영화에 들어가는 다양한 소재들은 영화별로 꽤 괜찮은 물건을 내놓은 바 있기도 하다는 겁니다. 이 영화에서 미디어를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트루먼 쇼에서 사람들이 트루면 쇼를 어떻게 대하는지에 관해서를 다시 한 번 리바이벌하고 있는 모습이고, 미디어 속의 사람들의 모습은 시청률에 연연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금융계의 탐욕에 관해서는 역시나 다른 작품들에서 다루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죠.

 이 모든 것들이 서로 뒤섞여 가면서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지점들은 정말 영화 자체의 혼돈입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행하고, 그들의 반응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동시에, 하나의 거대한 사건을 구성해 가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이 영화의 최대 강점은 해당 지점에 관해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촘촘하게 구성해 간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점점 더 진실에 다가가고 있는 상황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이야기 할 수도 있죠.

 이 영화에서 주인공중 하나는 기본적으로 예의가 젼혀 없는 인간입니다. 자신이 이야기 하는 것에 관해서 책임감도 없는 상황이고, 이를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데에는 정말 무시무시할 정도로 천재이지만 그 이야기를 진짜 제대로 믿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느낌이 오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은 이 사람이 결국에는 일정한 이유로 목숨을 위협 당하면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 됩니다. 이 사람은 문제의 상황을 겪으며 주변 사람들을 일종의 재발견하는 상황이 되는 상황이 됩니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것들에 관하여 주인공을 살리는 동시에, 뒤에 서서 정보들을 모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모든 상황에 관해서 경찰보다 주인공에 한 발 더 가까이 있는 상황이며, 극한 상황에서 움직여야 하는 쇼 호스트인 또 다른 주인공의 목숨을 살려주는 동시에 제대로 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기도 하죠. 결국에는 이 영화에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의 재미는 해당 지점에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그 외 캐릭터들 역시 정말 강렬하게 등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 사람의 경우에는 정말 모든 것을 잃은 상황이기에 정말 상황 자체를 일으키고, 해당 문제에 관해서 계속해서 긴장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반대로 엄청난 손해를 일으킨 회사의 경우에는 상당히 기묘한 면을 드러냄으로서 회사 내부에서도 맨 윗 사람이 너무나도 이상한 면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으로 이야기를 그쪽으로 진행하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이 모든 사람들이 모두 얽히고 섥히면서 영화가 원하는 이야기를 상황이 되는 것이 이 영화의 방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사람들의 감정과 이야기들이 서로 교차하고 있기 때문에 이 속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영화의 재미를 이야기 하는 데에 상당히 재미있는 면을 드러대고 있는 것이죠. 이 영화에서 최대 강점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고,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가 꽤 면밀하게 계산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이 영화 덕분에 상당히 재미있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상당히 재미있는 지점으로 영화가 향하게 됩니다. 의외로 상당한 탐욕이 해당 문제를 집어넣고 있다는 것이 이 영화의 특성이죠. 이 영화의 가장 좋은 특성이기도 한데 영화에서 탐욕을 다루는 데에 매우 능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다만 이 탐욕의 확대로 인해서 영화의 결말은 오히려 영화적인 면을 너무 강하게 드러내기 시작했고, 인간의 다양한 면을 다루던 영화가 약간 평범하게 끝난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는 겁니다. 그래도 영화적인 재미를 이야기 하는 상황이 되었죠.

 이 영화의 비쥬얼적인 면은 위에 설명한 것들을 매우 괜찮게 보여주려고 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특히나 촬영의 경우에는 어떤 면에서는 평범하게 보일 수 있는 쇼와 그 쇼를 다루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매우 긴장감 있게 만드는 데에 성공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언론과 극영화 사이의 간극이라는 것에 관해서 영상으로 표현하는 데에 생각 이상으로 많은 고심을 거듭했다는 것을 배우 잘 보여주고 있는 화면이죠.

 배우들의 연기는 해당 부분들에 관하여 매우 매력적으로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가 캐릭터 본위의 영화라고 생각해본다면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죠. 이 영화가 가지고자 하는 것들에 관하여 조지 클루니와 줄리아 로버츠는 매우 좋은 콤비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 외의 배우들 역시 영화의 긴장감을 높이는 데에 필요한 연기를 매우 효과적으로 관객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저런 면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는 약간 아쉽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모든 것들을 전달하겠다는 욕심을 부리지 않고 결말을 그대로 끌어들였다면 영화가 무게감을 위주로 가고 있지는 못하고 말 할 수는 있겠지만, 영화적인 강렬함을 이야기 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었던 겁니다. 시간 때우는 데에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게 바라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만, 그 이상을 바라는 것은 안되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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