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 더 파이널 챕터" 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드디어 이 영화도 마지막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의 1편을 볼 때만 해도 제 취향이 아니어서 봐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던 상황인데, 4편 넘어가면서는 영화관에서 그래도 꼬박꼬박 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느낌이 많은 상황은 아니기는 하죠. 말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블루레이를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영화 개봉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밀라 요보비치한테 그동안 수고 많았다고 인사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묘하게 다가오는 맛이 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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