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에서 4K 30인치 OLED 마스터 모니터를 내놨습니다. 줏어온거에요

 사실 이런 물건은 집에서 쓸 일은 거의 없기는 합니다. 마스터 모니터면 아무래도 영상을 다루는 현장에서 쓰려고 만든 물건이거든요.






 모델명은 여전히 "BVM-X300"이지만, 2세대 모델이라고 합니다. 방송 및 영상 제작 프로덕션에서 편집, 컬러 그레이딩 및 VFX/CG 제작 카메라 조정 등의 모니터로 30인치 4K OLED 마스터 모니터 입니다. 4K 해상도 및 OLED 특유의 충실한 블랙의 재현성과 100만:1 이상의 높은 명암비, 잔상이 적은 응답성 등을 이어받으면서, 2세대 모델은 HDR 지원을 강화하고 인터페이스의 추가 등이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가격은 4,280,000엔이 될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