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 기다림이었습니다. 나온다는 소식이 벌써 몇년 전인데, 이제야 나왔네요;;;

플레인판 답게 아웃케이스 디자인은 묘한 느낌을 줍니다.

뒷면은 앞면과 연결된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저는 킵케이스판 구매자 입니다. 아직까지 스틸케이스판은 나오지 않은 상태죠.

뒷면 역시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참고로 케이스가 보라색 입니다. 그리고 2디스크 입니다. 스틸북은 3디스크판으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그래서 사실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타이틀로 가게 되었죠. (그만큼 스틸 케이스 별로 안 좋아 합니다.)

왼쪽은 본편, 오른쪽은 올드데이즈 및 서플먼트 입니다. 참고로 본편 디스크에는 음성 해설 여섯개라는 후덜덜한 스펙을 지녔죠. 거기에 올드데이즈 디스크에는 UE 시절에 들어가 있던 서플먼트도 같이 들어가 있고 말입니다. 참고로 세번째 디스크는 올드데이즈에 미수록된 인터뷰 모음이라고 하더군요. 다른 인터뷰들도 궁금하긴 한데, 솔직히 보게 될 것 같지 않아서 그냥 이걸로 만족 하렵니다.

일종의 특전입니다.

봉투식이죠.

뭔지 모르는 병풍형 속지입니다.

제가 가장 이해 못하는 카드형 입니다;;;

편지지 입니다. 의외로 이거 읽어볼만 하더군요.

일종의 포스터(?) 입니다.

소책자 입니다.

이번 소책자는 기본적으로 사진집에 더 가깝기는 하더군요.

이미지들은 정말 멋지게 나온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플레인 답게 정말 무시무시하게 잘 나온 편입니다. 하지만......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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