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c에서 뉴 빈티지(New Vintage)를 테마로 한 오디오 시스템을 내놨습니다. 줏어온거에요

 요즘 빈티지 계통의 오디오가 간간히 나옵니다. 이 물건도 그렇죠. 다만, 이번에는 정말 고급형이기는 합니다.






 모델명은 "NR-7CD"입니다. 이 제품은 CD 플레이어, 네트워크 플레이어, 앰프, 블루투스(Bluetooth) 수신기능을 하나로 통합하고, 스피커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오디오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네트워크 플레이어 기능은 OpenHome과 호환되며, DSD 5.6MHz, PCM 192kHz/24bit의 데이터를 재생할 수 있고, 끊김없는 재생 및 앱을 통해 끊김 없이 음악을 재생하는 ‘켜짐 장치 재생목록’ 기능 등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420,000엔으로 책정 되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