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man International에서 Harman Kardon 브랜드로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을 내놨습니다. 줏어온거에요

 해외를 몇 번 나가고 나니 든 생각인데, 의외로 블루투스 스피커가 쓸 일이 생긴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나 모 앱을 통한 영상통화를 할 때 말이죠.






 발매된 모델은 "One"와 "Onyx Mini"입니다. 원은 직육면체 알루미늄 케이스를 채용하여 ‘세련되고 멋진 디자인으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 된 모델이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40mm 풀레인지 스피커 2기를 탑재한다. 주파수 특성 100Hz~20kHz, 최대 출력 6W×2 라고 하더군요.

 오닉스 미니는 원형 케이스를 사용했으며, 45mm 풀레인지 유닛을 2개를 탑재한다고 하네요. 최대 출력 8W×2. 본체 후면에는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갖췄다고 합니다.

 가격은 원 17,880엔, 오닉스 미니 15,880엔이 될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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