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소개해온 것들중에 대부분이 베스트바이에서 산 것들입니다. 이 타이틀도 마찬가지죠.

참 묘한게 LG 물건입니다. 89달러 하더군요. USB 2.0 지원 케이블이 들어가 있고, 3.0도 지원 가능이라고 써 있기는 하더군요.

박스에 일정한 설명이 있는데, 대략 꽂아보면 알게 만들어 놨더라구요.

내용물들입니다. 여기에 보증서, 설치 파일용 DVD가 더 있는데, 둘 다 코드가 적혀 있어서 사진에는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설명서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야 블루레이를 들고 다니는 것에 관해서 좀 자유로워졌네요.
태그 : Blu-rayWriter, Blu-ray, Blu-rayPlayer, Writer, Player, Blu-ray.Disc, Bluray, 블루레이플레이어, 블루레이, 플레이어, 미국여행, 미국, 지름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