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ack" 라는 작품입니다. 영화정보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분명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 기대 하는 분들이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 제가 정작 모르는 작품이다 보니 뭐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나름대로 궁금하게 보고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정보가 너무 적은 것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 그나마 샘 워싱턴이라는 배우가 뭐라도 해보려고 한다는 정도로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네요.






 블라인드 사이드와 뭔가 관계가 있다는 점에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해볼만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