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쇼퍼 - 뒤틀림에 대한 이끌림 횡설수설 영화리뷰

 솔직히 이 영화가 급작스럽게 개봉일이 잡혀버린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보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주에 관해서는 정말 미묘하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던 면이 있기에 아무래도 피해가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올리비에 아사야스에 고나해서는 사실 잘 모른다고 말 하려고 했습니다만, 의외로 묘하게 연이 깊은 감독입니다. 일단 가장 국내에서 유명한 작품을 이야기 하자면 역시나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배우로서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거지같은 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 동시에 영화적으로도 매우 매력적으로 보여주기도 했다는 점에서 정말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제가 정말 기억하는 작품은 카를로스 라는 굉장히 긴 물건입니다. 영화 길이 자체가 330분인 정말 무지막지한 물건이죠. 길이 외에는 정말 모든 것이 강렬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하죠. 이 이후에 에드가 라미레즈라는 배우가 헐리우드에 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성공했는가에 관해서는 전혀 다른 문제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더 자칼 이라고 불리우는 테러리스트의 이야기를 만들면서 정말 강렬한 이야기를 진행했던 바 있죠. 덕분에 저는 이 타이틀을 해외 주문해야 했고 말입니다.

 재미있는 점이라면 전작에 이어서 이번 여오하에도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최근에는 배우로서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사생활 문제도 그렇고,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너무 강렬했던(?) 모습으로 인하여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배우로서는 점점 더 무르익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메리칸 울트라 에서도 나름대로 괜찮은 못브을 보여줬ㄷ고, 캠프 엑스레이에서도 원톱으로서 상당한 느낌을 보여줬죠. 카페 소사이어티 에서는 특유의 특성을 변주하는 힘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이 외의 배우들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다만 몇몇 배우들은 이미 클라우스 오브 실스 마리아 같이 감독의 전작에서 이미 한 번 호흡을 맞췄다는 점에서 상당히 눈에 듸기는 하죠. 그 외에는 눈에 띄는 면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이 영화에 나오는 라르스 아이딩어도 마찬가지 인데, 국내에 도라 : 욕망에 눈뜨다 같은 작품이 공개 되기는 했지만 솔직히 이 배우의 다른 영화들에 관해서는 정말 잘 모르겠더군요.

 도라 본 발드스타텐의 경우에는 좀 더 감독과 관련이 깊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이미 이야기가 나온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에 나온 바 있는 배우이기도 하고, 카를로스에서도 조연으로 한 번 이름을 올린 사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외의 영화들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해적왕의 황금나침반이나 끝없는 세상이라는 작품에 나왔다고 하는데, 해당 작품들에 관해서는 제가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말이죠. 두 영화 모두 국내에 나왔다고는 되어 있더군요.

 그나마 뭔가 알 수 있는 배우는 데이빗 보리스 정도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작년 말에 개봉했던 언더월드 :블러드 워에서 그레이 라이칸 역할로 나온 적이 있기 때문이죠. 솔직히 연기력을 많이 요구하는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 이전에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 역시 명단에 올라 와 있기는 한데, 해당 영화에서는 단역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해당 문제들로 인해서 미묘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이죠.

 결국에는 이 영화에 기대를 하는 이유는 감독의 전작들 덕분입니다. 가장 중심이 되는 배우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너무 화려한 사생활과 전적이 있기 때문에 미묘하게 받아들여지는 상황인데 반해 감독은 그런 배우를 데리고 의외의 걸작을 만드는 힘을 보여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전에는 힘 있는 영화를 연출 하는 데에도 성공을 거뒀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지점에 관해서 이미 해외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들어왔다는 점에서 역시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이 영화는 미국 여자인 모린을 중심으로 진행 됩니다. 이 여성은 프랑스 파리에서 퍼스널 쇼퍼로 일 하고 있죠. 그런 그녀에게 한 가지 특별한 능력 내지는 저주라고 할 수 있는 점이 있는데, 바로 죽은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그녀는 최근에 쌍둥이 오빠의 죽음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죠.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이상한 메시지가 들어오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그녀는 점점 미묘한 상황에 빠지게 되죠.

 이 영화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마치 이 영화가 공포영화인 것처럼 설명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엄밀하게 말 해서 공포영화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편입니다. 몇몇 지점들에 관해서 영화가 가져가는 특성들은 공포영화에서 온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딱 거기까지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죠. 게다가 공포영화에서 오는 요소들에 관해서 진짜 공포영화의 방식으로 사용한다기 보다는, 그냥 이 영화에서 혼련을 사용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대신 작품에서는 주인공 여성의 심리에 관해서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이 여성은 파리에 살면서 자신의 쌍둥이 오빠의 혼령이 답신하기를 빌면서, 정말 힘들게 살아가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돈 때문에 남의 쇼핑을 대신 해줘야 하는 상황이기까지 하죠. 나름대로의 인생이 있다고 생각은 되지만, 그 인생을 오빠의 혼령과 다시 만나 일정한 답신을 받기를 바라기 때문에 미뤄놓은 상황처럼 보입니다. 후반으로 가게 되면 꽤 많은 시간을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자신의 꿈을 점점 더 잊어가고 있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그런 그녀에게 진짜 혼령이 나타나게 됩니다. 다만 이 혼령은 자신이 생각하는 오빠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그리고 우호적으로 보이지도 않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로 인해서 영화는 그 혼령이 주인공에게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특성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한 것이죠. 이 자품은 그 에너지에 관해서 영화는 상당히 기묘한 특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의 재미는 해당 지점에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죠.

 이 영화가 보여주는 주인공의 심리는 우리가 아는 심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주인공은 누군가를 그리워 하고, 자신이 알 수 없는 존재에 관해서 두려워하는 면 역시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이 심리로 사이에 주인공 개인의 묘한 욕망이 같이 들어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는 그렇기 때문에 감정적인 면에 있어서 매우 다양한 면들을 드러내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해당 문제들에 관해서 영화는 기본적으로 매우 면밀하게 얽어 들어가려고 한다는 인상을 줍니다. 영화 내내 이야기 하고 있는 여러 관계들에 관해서 상당히 다양한 면들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고, 이에 관해서 영화가 뭔가를 뒤틀어서 보여주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뒤틀림은 결국에는 개인의 욕망에 관한 부분이고, 이로 인해서 이 지점들에 관해서 점점 더 많은 시간들이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한 것이죠. 이 영화의 재미는 결국에는 욕망에 관해서, 그리고 이를 실행하고, 이것에 관한 후폭풍에 관해서 역시 같이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이 영화는 해당 지점으로 도달해 가는 데에 상당히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주인공의 삶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하고, 그 삶의 이유에 관해서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너무 자세하면 영화가 늘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반대로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너무 쉽게 다 드러내 버리면 오히려 뒤에 이야기가 너무 많은 짐을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는 해당 지점들에 관해서 의외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계속해서 명품을 접하고, 그 명품을 사들이지만 그 명품이 자기것은 아닌 상황입니다. 동시에 앞서 말 했듯이 가족중 하나가 사망한 상황이고 이 사망 사유는 자신이 항상 불안해 하는 부분과 관계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하루하루가 불안하며, 불만스러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매우 매력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관객들에게 이 불안은 의외로 매우 쉽게 다가오는 면이고, 개인기 가질만한 욕망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이 특성은 결국 캐릭터의 움직임과 행동, 대화로 이야기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에서 주인공은 감정적으로 정말 심각하게 휘몰아치는 상황이며, 이에 관해서 정말 열심히 숨겨야 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하지만 초자연적인 일에 관해서 약간의 고민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드디어 직접적으로 파열음이 나는 사건들이 드러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영화는 매우 급물살을 타게 됩니다. 그리고 이 지점의 특성으로 인하여 영화가 매우 매력적인 매력을 드러내게 되는 것이죠.

 이 지점은 기본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일에 관한 매우 명확한 면과, 이를 어기고 싶어 하는 면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일정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일이지만, 이에 관해서 그동안 인간으로서의 의심으로 버텼는데, 인간적이지 않은 면이 끼어들었다는 점으로 인해서 매우 묘한 불이 붙기 시작한 것이죠. 이 영화의 재미는 해당 지점이 서로 중첩되면서 나타나는 감정의 힘으로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해당 지점에 관해서 영화가 상당히 재미있게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 지점은 점점 더 고혹적인 욕망으로 변형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서 보여줘야 하는 것들에 관해서 매우 감정적으로 깊은 부분들을 건드리는 동시에, 이 영화에서는 시각적이고 말초적인 부분들 역시 주인공이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지점은 주인공이 원하는 것을 결국 가장 과감하게 표출하는 지점이기도 한 상황입니다. 이 영화의 또 다른 재미는 해당 지점에 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한 것이죠. 덕분에 재미를 찾는 것 자체가 매우 쉽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도 합니다.

 이에 관해서 주변 사람들은 매우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영화에서 주변 사람들은 주인공의 감정의 방향을 처음 제시해주는 도구 역할이 매우 강한 편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해당 지점에서 시작되는 감정들이 없다고 한다면 영화의 재미를 이야기 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마무리 되는 상황이 아닙니다. 이 감정의 핵심에 직접적으로 폭탄을 터뜨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주변 캐릭터가 중요한 이유는 흐름을 만들어가는 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지점들을 여럿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내내 보여주고 있는 것들에 관해서 시작점을 가져가기도 하지만, 매우 중요한 특성을 드러내는 데에 있어서도 의외의 영향력을 지니기 때문이죠. 이 두 가지를 영화에서 매우 적절하게 조합해서 이끌고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영화의 재미를 이야기 할 수 있게 된겁니다. 게다가 이 상황에서 감정의 풍부함 역시 해당 지점에서 확대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그러힉 때문에 중요합니다. 특히나 이 영화의 중심에 서 있는 배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는 매우 중요하죠. 솔직히 제가 클라우스 오브 실스마리아에 관해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의심을 했습니다만, 이 영화에서는 매우 괜찮은, 정말 인간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에 필요한 것들 이상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죠. 이 지점들에 관해서 다른 배우들 역시 마찬가지로 매우 많은 노력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화면은 약간 독특합니다. 솔직히 쇼핑을 대신 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영화가 무조건적으로 화려할 거라는, 그리고 음산함이 더해질 거라는 생각을 매우 강하게 했었는데, 이 영화가 보여주는 영상들은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의외로 사람 사는 느낌을 매우 잘 살려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영화의 재미를 이야기 할 수 있기도 한 것이죠. 이 영화의 재미는 해당 지점에서 좀 더 다양하게 설명할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의외로 상당히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그렇게 화려하게 느껴지지 않고, 의외로 인간적인 지점에 관해서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에 영화의 재미를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관해서 영화가 의외로 매우 세밀하게 조정된 흐름을 가지고 가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이에 관한 이야기 역시 의외로 흥미롭다는 점에서 영화의 재미를 이야기 할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영관을 찾기 힘든게 유일한 흠일 정도로 말입니다.조금이라도 원하는 분들에게는 그냥 지옥같은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덧글

  • 방울토마토 2017/02/12 12:13 #

    재키도 꽤 힘들게 봤는데 이건 개봉관이 더 적더라구요... 리뷰 읽어보니까 더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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