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는 충동 구매에 가까운 것들입니다. 간간히 그런 책들이 나오죠.




 레이먼트 챈들러의 하이 윈도를 처음 구매 했습니다. 결국 챈들러도 손 대기 시작했죠.




 콜린 파월 자서전도 샀습니다.

 이번에는 매우 다른 두 권의 책을 사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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