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CD를 하나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간간히 CD를 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음악을 구하기 힘든 경우에, 특히나 처음 발견하는 경우에 그렇죠. 이 타이틀이 바로 그런 케이스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사실 이런 모음 타이틀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지 않으시지만, 그냥 적당히 사기에는 나쁘지 않죠. "Colors - contemporary world music" 이라는 이름입니다.




 열 두 곡이 들어 있습니다. 사실 그냥 듣기 편하게 편곡한 케이스들이죠.




 디스크는 솔직히 서커스 무대같이 생겼습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속지도 알차게 광고로.....

 뭐, 그렇습니다. 아직 감상도 안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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