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의 각본이 재집필 되었다고 하네요. 영화정보들

 현재 배트맨 관련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걱정되는 이야기들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워너의 입김이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느낌도 굉장히 강하게 들고 있고, 이 상황에서 상황을 떠받쳐야 하는 벤 에플렉의 경우에는 이 시리즈에 웬지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는 느낌도 매우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리브 바이 나이트가 잘 나왔더라면 좀 덜 했을 상황이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원 각본은 벤 에플렉과 제프 존스가 집필한 각본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 각본은 크리스 테리오 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전작들 명단이 참으로 묘한데, 아르고, 배트맨 대 슈퍼맨. 그리고 저스티스 리그 입니다. 워너는 해당 각본에 만족했다고 하는데......글쎄요;;; 워너는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괜찮다고 했읜 말입니다.

덧글

  • 풍신 2017/03/08 07:51 #

    슈퍼맨 암살 계획이나 세우고 그걸 위해 범죄자들 고문하고, 밀수꾼들 죽이고, 멀쩡한 회사에 몰래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대문 파괴하며 다 부수고 들어가 크립토나이트 갖고 나오는 버전의 배트맨에게서 뭘 기대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떤 의미에선 그냥 벤 에플렉한테 맡기는게 차라리 개연성이 좋지 않았을까 싶은게...
  • PFN 2017/03/08 10:07 #

    마사닦이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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