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솔직히 나오고 나서도 정말 오랫동안 고민한 물건들이죠.




 우선 스킨 컬렉터 입니다. 제프리 디버 신작이죠. 조만간 리뷰 올라갈 예정입니다.




 미스테리아도 결국 10호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더 구매 해야 하는지 슬슬 고민을 하게 되는데, 아직 못 읽어봐서 모르겠네요. (참고로 이 글이 올라가는 시점에는 다 읽고도 남았을 듯 합니다.)




 사은품인 달력 입니다. 저번에는 스프링이 가운데 있었는데, 넘기는데 문제가 좀 있었죠. 이번에는 접착제를 발랐더군요.

 결국 원하는 작가와 원하는 잡지를 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