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曰, "클로버필드 10번지 2를 원한다!" 영화정보들

 클로버필드 10번지는 참으로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괴수영화를 기대하고 갔다가 정말 협소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스릴러를 봤다는 점에서, 그리고 정말 만족스러웠다는 점에서 너무나도 좋게 받아들인 작품이었던 것이죠. 이 덕분에 클로버필드 관련한 세 번째 작품이 나온다는 것이 정말 기쁘기도 했습니다. 이 작품의 평가가 해외에서도 꽤 좋았던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와중에, 주연이었던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가 팬 서비스인지는 몰라도 약간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한 인터뷰에서 "감독인 댄 트라첸버그가 2편에 관해서 항상 염두에 두고 있더라"며, "감독과 같이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일단 무슨 영화가 나오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정말 궁금하기는 합니다. 1편과는 어쩔 수 없이 방향이 무척 다르게 흘러갈 작품이 되기 때문이죠. 다만 이미 다른 이야기로 3편이 준비중이기 때문에 그쪽을 더 쳐다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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